[WHY뉴스167] 대한민국은 왜 우주발사체 하나 못 만들까?
창고에 갇힌 3700억 원의 꿈: 발사체 주권이 없는 나라의 초상 3700억 원을 투입한 아리랑 6호가 4년째 창고에 머물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유럽 발사체의 결함, 동승 위성의 지연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한국은 발사체 주권 부재의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