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8살 '또라이 금수저'(?) 정계입문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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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76) 전 대통령의

18살짜리 막내 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정계에 입문했다고


배런 트럼프는 7월 위스콘신주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플로리다를 대표하는 대의원으로 참석


배런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사이에서 태어난 늦둥이로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했을때

10살 어린나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키가 2m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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