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원에서 발표된 과학보고서에 대해
수낙 총리가 "오늘은 영국에 수치스러운 날"이라며
대국민 사과를 하고 100억 파운드(약 17조원)의
피해보상 계획도 발표.
정부의 '도덕적 책임'을 인정해
개인별 차별 보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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