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 다람쥐27] 엄마·딸과 두아들간 뺏고 뺏기는 '한미약품 분쟁'
당초 형제측 지지를 선언했던개인최대주주인 신동국 회장이최근 마음을 바꿔두 모녀 편을 들면서 판세가 또다시 뒤집혀지게 됐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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