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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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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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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
누군가는 공감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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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G
데이G의 브런치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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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뱀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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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brant
철 없는 어른이 된 딴생각쟁이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딴생각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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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oney
그남자의 자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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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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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 canvas
내 취향대로, 배우고 싶은걸 배우고 기록하며 '되고 싶은 나'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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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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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고민하는 엠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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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이제 평생 다니던 직장 정년퇴직, 책이랑 노는 은퇴생활. 저서 : <엄마, 내가 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 <늙기 전에 한 번은 날씬해지기로 했다> <은퇴,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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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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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신문, 잡지사, 출판사에 일했다. 지금껏 활자 파는 일로 밥벌이를 했다. 서른 중반이 되어 처음으로 회사 밖에 나와 프리랜서가 됐다. 내 안의 중얼거림을 나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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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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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숙
글을 쓰면서 나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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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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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모먼트
콘텐츠라 불리우는 것들을 사랑하고 만들어냅니다. 나만의 글, 그림, 영상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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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ie
Oncology Nuse, Wifey and Mommy. 나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 좋은 시간을 추억하는 사람. 나를 더 알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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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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