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복수와 인정에 대한 이야기.

by 지인

지인의 책방 두번째 테마 - 영화와 그 원작소설들- 12권 13편 중 그 3번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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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거품이 하나, 톡 터지는 소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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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거품이 하나, 톡 터지는 소리가 났다."


사실 제가 이 작품에 대해 다루고 싶은 테마는 복수. 그리고 인정.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그 안에서 소년법과 사형제도, 국내외 차이와 변화도 다루겠지만 나머지는 부차적인 부분이구요.


개인적인 학창시절 이야기도 하고 싶지만 과연 어디까지 이야기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2병이라는 말이 중학생들을 비웃는 단어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학생 시절의 제 모습을 저는 또렷히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오늘이 신나는 금요일이라 제 방송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시면 늘 그렇듯. 전 행복할거에요:)


오늘은 한 시간 꽉 찬 책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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