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상처 받을 각오를 하는 것.
지인의 책방 두번째 테마 - 영화와 그 원작소설들- 12권 13편 중 그 4번째 방송.
원작소설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와 영화 <안녕 헤이즐>.
용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용기란 상처를 받을 각오를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
이번 주 방송에서 다루는 원작소설과 영화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와 <안녕 헤이즐>입니다.
2012년에 출간된 존 그린 작가의 소설은
2014년에 조쉬 분 감독의 영화로 만들어져
하이틴 로맨스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안겨주었죠.
이 두 작품을 통해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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