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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를일별진
순수 사진을 전공한 예능 작가. 자연을 사랑하는 87년생 한량이자 잡다한 문화 취향의 덕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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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성
도망치고 싶은 건 당신 뿐만이 아닙니다. 여행의 기록이 당신에게 공감되고 위안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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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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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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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맘
새벽에 글을 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덕분에 시작한 새벽기상과 글쓰기가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육아와 살림 사이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감정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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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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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직장인. 궁금한 게 많은 사람. 읽고 쓰는 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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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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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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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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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옛날 음악을 즐겨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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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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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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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은
광고기획자의 에세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에 대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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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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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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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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