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첫 귤
2022.10.16
by
수수한
Oct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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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겨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가.
어제 산 귤이 유난히 달다 싶었는데
오늘은 꽤나 쌀쌀하네.
이번 주에 새 잉크가 올 것 같아서
작은 기쁨의 순간이 예상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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