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건빵과 위로

202210.15

by 수수한

연휴가 있었던 주말을 두 번 보내고 나서인지
평일 바쁠 일정 몇몇 가지 때문인지
이번 주말은 유독 짧게 느껴진다.

건빵에 대한 큰꼬의 위로.
(그래도 별사탕은 먹지 않았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