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지적이고 섹시하고 로맨틱한 고백

2023.3.19

by 수수한



"어제 뭐썼나 보자. 색시하게가 뭐야. 왜 이렇게 어려운 말을 써?"
작은 꼬마가 정직하게 발음한 색시가 뭔가 했더니 섹시였다.

내 그림일기 보기가 취미인 작은 꼬마에게 어려운 어제의 일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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