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음을 알려주는 도로 표지판. 평범한 원에 흰색 선이 하나 그어져 있다.
하지만 예술이 넘치는 곳에서는 표지판 위에 그림이 하나 더 얹어져 있다.
이게 무슨 애들 장난인가 싶지만 도로 표지판을 보며 웃음을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익살이 넘치는 도로 표지판을 그리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