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연이어 오는데
그냥 글로 보내긴 싫어서
그림을 그리다
구글에서 닭 그림을 찾았다
맘에 드는 것 하나가 보였다
그림이 좀 어렵지 않나 했는데
그럴땐 일단 무작정 그리다
무언가 어색하고
낯설지만
꿋꿋하게 채색을 계속
아니야 색칠하고 나면
좀 더 나을꺼야
2017년 새해에는
매일매일 닭이 울듯
그림을 꾸준히 그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