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의 동화책
따라 그리기
아픈 임금님이 동그란 원을 그리고
말을 못하는 데
어떤 이는 시계
어떤 사람은 둥근 달이라
생각했지만
정말 임금님이 원했던 건
동그란 손녀의 얼굴이었다는 동화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