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책상에 뒹굴던 껌 봉투를 발견하고는
버리기 전에 그리다
분명 1주일 전엥 여행을 가서 샀던 것 같은데
기억 속에 전혀 없네
아쉽다 캄보디아
다음에 다시 보자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