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책상에 뒹굴던 껌 봉투를 발견하고는
버리기 전에 그리다
분명 1주일 전엥 여행을 가서 샀던 것 같은데
기억 속에 전혀 없네
아쉽다 캄보디아
다음에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