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마을
by
일상예술가 정해인
Mar 20. 2017
아래로
지난주 따뜻한 봄날
점심 식사 후
북촌을 거닐다 찍었던 한옥
그저 보고만 있어도
평화로운 느낌을 받다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공감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흔들의자
냉방 그리고 거북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