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문적으로 그림을 배우지 않았다
그저 취미로 비전공자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를 테면 소실점과 같이
좀 더 그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방법들이 있다
그래서 입체적인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아직 내 손에는 익지 않은듯하다
빵위에 올려진 드레싱
내 맘과 같지 않으나
더 나아지리라 생각하며 계속 그려보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