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fast
by
일상예술가 정해인
Sep 29. 2017
아래로
무엇 하나 특별하지 않은 아침상
김치와 깍두기 반찬
그리고 밥과 설렁탕
객지에 나오니
평범했던 아침상이 더욱
그리워진다
돌아가서는
객지 생활하던 지금이 그리워지겠지..
keyword
김치
설렁탕
깍두기
매거진의 이전글
빛나는 일상이 곧 부귀영화
Not ready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