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색은 칠해야 맛이지
집에서 1년 정도 썼던
그림노트를 마무리했다
정말 오래 집에 있었던 노트인데
1년만에 다 쓰게 되었다
마지막 장을 덮기 전
홍콩 ABC가
눈에 거슬려서
색을 칠해보기로 했다
어제 드로잉을 마친
노트를 펼쳤다
색깔을 하나 둘 씩 칠해 나가고
빠진 그림도 그려주고
어제는 그리기 싫었던
기둥도 그려 넣었다
그렇게 완성된 그림
나중에
홍콩의 ㄱㄴㄷ을 써볼까?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