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차 종류는 잘 마시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많이 마시게 된다
광둥어로 ‘나이차’라고 불린다
집에 사온 밀크티 음료수가 있어서 한 번 그려봤다
디자인은 굉장히 단순하다
바탕의 노란색을 칠하려 했는데
시간이 없어 무늬만 칠해 보았다
나중에는 지금의 밀크티를 그리워하겠지?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