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그리려고 남겨두었던
컵받침 사진 중 두번째
노이슈반슈타인성
이걸 그릴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 때
"그냥 선 하나, 사각형 하나만 그려보자"
마음으로 시작했던 그리기
완성은 다 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그리다보니
1/3쯤 그렸다
왼쪽 성 그리고 설산으로 둘러쌓인
뒷 배경만 그리면 완성이 될 듯한데
다시 펜을 들려면 좀 시간이 걸릴듯 하다
멈춘 시작을 다시 회복하는 데는 처음만큼이나 에너지가 필요할테니..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