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너무 고픈 배로 식사를 마주했더니 과식을 하고 말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겨우 밖을 나설 수 있었다.
140미터쯤 뛰었을까? 도무지 달릴 힘이 없었다.
부득이 걷기로 전환하였다.
그렇게 30여분을 걸었다.
뱃속에 아령을 한 가득 채운 느낌이었다.
과식의 후유증이 이렇게 컸었나 싶다.
내일은 제대로 된 달리기를 할 수 있을까?
반환점 1.4km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