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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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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월
새벽까지 지지 않고 남아 있는 새벽달처럼 고요 속에 자신을 놓아두고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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