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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밤바
그리스인 조르바의 자유를 지향하며(조르바) 밤을 보고 출근해 (밤봐) 해를 보고 퇴근하는 새벽근무자이자 활자중독자 조르바밤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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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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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생각과 행동에 대한 개인적 고찰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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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삐약이
인간의 심리와 범죄, 그리고 사회 현상 이면의 이야기들을 탐구합니다. 삐딱한 시선으로 묻고, 다정한 온도로 세상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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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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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십
듣든지 아니 듣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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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늘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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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복무 중인 정선생
교편을 잠시 내려놓고, 낯선 미국에서 가사 복무 중입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남편의 일상을 지탱하는 치열한 수련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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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일상 속 작은 철학을 글로 풀어내는 에세이 작가입니다. 내면의 평화에서 시작해 세상의 평화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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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은
브런치를 시작하고 보니 너무 어렵습니다. 작품을 써야 할 것 같은데 그닥 작품이라 할만 한 게 없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올린 수다 중에서 그나마 나은 것들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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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문학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탐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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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의과대학에서 의과학생들의 학업 성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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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포토아이
나는 인도 오지 구석구석을 홀로 여행하면서, 인도에서 만난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속의 휴머니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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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스토리테라피 강사, 신작출판대표(작가) 신해리입니다. 스토리테라피를 통해 노년층 중장년층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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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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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68세 할머니 입니다. 그냥 생각난 글들을 써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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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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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PD
캐롯가든 스완피디(SWAN PD)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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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hur
오롯이 마음이 하는 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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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미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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