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22

나는 오늘, 나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by 꽉형 헤어곽
DAY.122.png


아침의 미묘한 기분을 애써 무시하지 않고 그대로 느낀다.
기쁜 감정도, 불편한 감정도 오늘의 나를 구성하는 일부임을 안다.
나는 감정을 숨기기보다 정직하게 바라본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오늘의 나는 솔직함을 나에게 허락한다.
그 솔직함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저녁이 되면, 감정을 존중한 하루를 돌아본다.

매거진의 이전글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