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 하코바 호텔의 전천후 카페&레스토랑

‘Pier H Table’

by H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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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Pier H Table’


하코다테 호텔이 좋았던 건 딸려 있는 카페 겸 레스토랑 겸 바가 좋아서였다. 아침에는 계란요리와 베이컨, 프렌치토스트, 따뜻한 굴크림 수프 등을 팔고 점심에는 샌드위치와 페스트리를, 저녁에는 홋카이도 특산 감자와 해산물 튀김, 가자미 뫼니에르와 소시지 등 다양한 메뉴에 와인과 지역 크래프트 맥주를 마실 수 있다. 그날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지면 그냥 ‘매진’이라며 쿨하게 응대.
하코다테를 포함한 홋카이도 산 식재료를 사용하고 조리법이 복잡하지 않아 먹기도 부담없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분위기도 쾌적. 우리 동네나 회사 근처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에 쏙 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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