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BAL

요즘 가장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복합몰

by H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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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이 가와라마치에 자리한 BAL입니다. 백화점의 인기가 시들해지는 요즘, 개성있는 매장을 모아놓는 멋진 편집몰이 인기인데 바로 이곳이 그렇네요.


지하 2개 층은 지난 번 소개한 마루젠 서점. 주제별로 책 찾기 좋고 외국 서적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입니다. 지상 6개 층은 패션, 뷰티 등 각종 인기 브랜드와 무지 등이 모여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한 곳은 콘란숍과 Today’s Special, 무지의 카페가 있는 4층입니다. 좋은 주방용품과 인테리어 용품을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내친 김에 신나게 조리도구 쇼핑. 이 한 층이 다 제 거라면 좋겠어요 흐흑. 그러지 않아도 식비 때문에 파산 직전이었는데 이제 완전히, 깨끗하게 파산입니다. 다이어트와 저축은 원래 새해 시작해야 제맛이니 올해는 ‘패쓰’. 계산하느라 무거운 그릇 들어주느라 고생한 H에게 큰 절 하고픈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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