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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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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읽고 쓰고 비우고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여행의 끝자락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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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호
귀족들이 청동거울로 세상과 자신을 보았다면, 서민들은 맑은 물로 자신과 세상을 비춰 보았을 겁니다. 제 이야기가 맑은 물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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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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