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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뭉솜마
M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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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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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ldam
글쓰기는 말도 누군가를 안아줄 수 있다는 걸 가르쳐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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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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