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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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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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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솔직한 '나'로 돌아가 생각을 끄적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글’을 당신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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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시 짓는 부엌에서 글과 그림으로 다정한 마음을 지어요. 짓는 사람, 단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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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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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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