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건축공학, 직장다니면 취득했습니다.

by 전체시상

http://pf.kakao.com/_piuZX/chat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건축공학으로




학력개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직장인 입니다!




요즘 다들 학력적인 것은 이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대세는 실무능력이다! 라는


이야기를 아마 100%까지는 아니지만,




부분적인 동의를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이 말에 동의를 합니다.




다만, 아직 한국에서는


고졸이냐 초졸이냐 대졸이냐?




이런 문제를 두고


아직도 대우를 하는 것이 다른 문화가




분명 존재한다! 라는 것이


저의 의견이에요 ㅎㅎ




제가 일하는 곳도


어느정도 수직적인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이런 분위기의 기업이지만,


운이 따라주어서 입사에도 성공을 하고




나름 경력도 쌓아가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조금은 동기들에 비해서




저 스스로 느끼는 대우가


좋다고 평가를 하지는 못하겠네요..




그래서 저 나름 스펙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이런 부조리를 떨쳐내려고


학은제를 통해서 학력부터 개선을 했습니다.







002.png






아마


온라인교육플랫폼에 대해서




요즘 관심이 많이 있으실텐데,


학은제가 딱! 온라인교육플랫폼에 중점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대학교육제도인데,




누구나 조금은 쉽게 학위를 취득하거나


특정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국가차원에서 만들어둔 제도인데,


이게 좋은 점이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누구나 간단하게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 자체를 낮게 설정해뒀다는 거에요.




한국인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시도를 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2, 4년제에 해당하는


학위과정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2년제에 해당하는 과정의 경우에는


총 80 학점이라는 점수를 이수해야하는데,




그중에서 전공으로는 45


교양으로는 15, 일반으로는 20 이렇게




점수를 맞추면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되고,




제가 했었던 4년제 학위인,


학점은행제 건축공학 학위과정의 경우에는


총 140 학점이라는 점수를




전공으로는 60, 교양으로는 30,


일반으로는 50 이렇게 맞추어야 해요.







003.png






사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었기 때문에,




학점은행제 건축공학 학위과정을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좀 더 쉽게


끝을 낼 수 있었었는데,




전문대를 졸업해도


대학에서 들었던 수업들은




고스란히 학은제에서 인정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혼자서 하기에는


잘 모르던 분야라서 위험부담도 있으니,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었는데,


따로 과목들이 인정이 되는지도 확인해주시고,




학점은행제 건축공학 학위를


이수하는데에 필요한 점수들은




어떤 부분에 해당이 되는 것들인지


그리고 무슨 과목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쉽게 시작해서 간단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학습플랜 설계를 해주셨었는데,


그 덕분이라고 해야할지




저는 1학기라는 시간만에


학은제를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금방 끝낼 수 있었던 건


제가 경력은 좀 되서




기사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고스란히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어서,


멘토선생님이 제대로 짚어주지 않았더라면




괜히 시간만 많이 쓸뻔 했었어요 ㅎㅎ




그리고 점수자체도


다 높아서 저 같은 경우에는




교양점수만 조금 채우면 되는 상황이였어서


1학기라는 시간만 투자를 하면 되었던거죠.







004.png






1학기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6개월 식은 아니에요.




학점은행제 건축공학 과정을 하면서


알게 되었던 것이




1학기가 15주 밖에는 안되더라구요 ㅎㅎ


개월수로 세어보니 3달 밖에는 안되더라구요 ㅋㅋ




학교다닐때에는


그렇게 기간이 길다 빨리 방학이나 했으면~


이러면서 다녔었는데,




지금에서야 정말 짧은 과정들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학은제로 공부를 하면서


조금 편했던 점은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수강을 하기 때문에,


꼭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서




수강을 하는 형태가 아니라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정도 주어지는데


이 기간안에 내 스케쥴에 맞추어서




언제든 수업을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기 때문에,




회사다니면서 병행을 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더라구요 ㅎㅎ




다만 아무리 온라인이라고 하더라도


대학교육이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 동일하게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같은 것들은




똑같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리 어렵다거나


힘들었다는 생각은 없어요.







005.png






왜냐햐면


과제 같은 것들도




1달 이상은 여유기간을 주는데다가,


멘토선생님이 참고를 할 수 있도록




과제들 자료도 같인 알아봐주시고,


그 덕에 금방 작성을 해서 제출을 할 수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도


주말 포함해서 4일정도는 여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푹 자고 일어나서


컨디션 좋을 때




멘토선생님이 알려주셨었던 팁 활용해서


시험 봤더니 어렵지않게 끝내는게 가능했었어요.




전 과목 모두 80점 아래로


떨어지는게 없어서




이렇게 성적 받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는 것을 애초에 알았더라면,




애초에 대학을 들어가는 게 아니라


학은제를 선택했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때에 따라 선택에 따라


누군가는 저 처럼 학점은행제 건축공학 같은




학위를 취득해서


취업에 도전을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저 처럼 조금 뒤늦은 타이밍에


학력개선을 희망하게 되는 케이스도 있을텐데,




어느 시점에 시작을 하더라도


틀리지 않다!




그리고 충분히 할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다들 시간이 늦어지면,


망설이게 되는 이유도 많아지고,




현실적인 부분들을 많이 따지게 되니


상황이 그리 쉽지 않게 돌아갈 수도 있을테지만,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원하는 걸 도전할 수 있는




권리는 있는 법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글을 마칠테지만,




혹시나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제 글을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고




직접적인 도움은 멘토님에게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pf.kakao.com/_piuZX/chat


매거진의 이전글나무의사 응시자격을 학은제로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