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과 깨닫는 것 | 아파트에 살 때 아래층에서 밤마다 아이와 함께 공부를 가르치는 엄마가 그 아이의 등짝 스매싱을 하는 소리와 함께 아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고 우리 집 아이가 컴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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