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 않아도 예쁘게 봐주기
: 나태주
by
윌버와 샬롯
Jan 27. 2021
"예쁜 것을 예쁘게,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지 않게 봐주는 건
사랑이 아닌 것 같아요.
제 부모님이 또 선배들이
제가 예쁘기만 해서 예쁘게 봐줬겠습니까.
예쁘지 않아도 예쁘게,
좋아하지 않아도 좋게 봐주는 그런 게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나태주, 시인
keyword
나태주
시인
사랑
매거진의 이전글
You will be OK
상처 없는 영혼이 되는 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