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점짜리 엄마면 충분하다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by 윌버와 샬롯


당신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해도 된다.
좀 게으르면 어떻고, 좀 부족하면 어떤가.
가끔은 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삶만큼 자신의 삶도 소중히 여기는 '나다운 엄마'가 되는 것이다.

엄마가 여유로워야 아이가 그 빈 공간에 자기 자신을 펼친다.
엄마가 자기 삶을 힘껏 살아갈 때
아이도 자기 인생이 소중하다고 느낀다.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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