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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완벽한 엄마는 아니지만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by
윌버와 샬롯
Apr 19. 2021
아이를 봅니다.
내 아이는 완벽한 아이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충분히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입니다.
나도 완벽한 엄마는 아니지만,
내 아이의 엄마 정도는 될 수 있을 만큼 좋은 엄마입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아이 옆에 '엄마'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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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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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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