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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그램
우리는 여전히 삐걱거리지만
: 그림책에 흔들리다
by
윌버와 샬롯
Jun 23. 2021
우리 집은 여전히 삐걱거리고
생각이 맞지 않아 큰소리가 오고 간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알아야 하니까
서로 방에서 나와 얼굴 보며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렇게 날마다 겨우겨우 살아간다.
: 그림책에 흔들리다, 김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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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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