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의 글그램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라 창의적인 순간
: 열두 발자국
by
윌버와 샬롯
Jul 22. 2021
아무도 답을 가르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나만의 방식으로 더 나은 답에 도달할까요?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혁신의 실마리를 통해,
그리고 내가 평소 잘 알고 있는 분야의 지식을 십분 활용해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창의적인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순간이 있을 뿐입니다.
: 「열두 발자국」 정재승
keyword
창의성
순간
답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팔로워
13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하얀색 스니커즈와 삿포르
차라리 지진이면 좋겠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