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라 창의적인 순간

: 열두 발자국

by 윌버와 샬롯


아무도 답을 가르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나만의 방식으로 더 나은 답에 도달할까요?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혁신의 실마리를 통해,

그리고 내가 평소 잘 알고 있는 분야의 지식을 십분 활용해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창의적인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순간이 있을 뿐입니다.


: 「열두 발자국」 정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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