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위한 독서

: 신기수

by 윌버와 샬롯


그동안 우리 사회는 공부를 위한 독서,

지식을 쌓기 위한 독서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매체의 발달로

지식은 어디에나 널려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대단치 않습니다.

이제 소통을 위한 독서를 해야 합니다.


: 신기수, 숭례문학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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