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의 글그램
정당한 가격이란
: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by
윌버와 샬롯
Oct 26. 2021
이건 산수야.
더하기 빼기
를 무시하면 경영이 안 된다고.
우리 계속 얘기했잖아.
정직한 먹거리에 정당한 가격을 매겨서
원하는 사람들한테 제대로 먹이자,
그래서 세상을 조금이라도 정직한 곳으로 만들자고 말이야.
만드는 일이 업인 사람이 존경 받는 사회를 만들자면서?
그러려면 만드는 사람이 잘 살아야 돼.
이 가격은 '비싼' 게 아니라 원재료를 포함해서
'만드는 작업'에 대해 지불하는 '정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해.
: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와타나베 이타루
keyword
가격
경영
먹거리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팔로워
1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늙는다는 것의 의미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