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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그램
작은 용기
: 권윤덕
by
윌버와 샬롯
Dec 3. 2021
자기 느낌대로 첫걸음을 떼는 건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에요.
다만 한 획을 긋고 나면 다음은 조금 쉬워지지요.
이리저리 부딪치면서 만남을 만들어내세요.
빈 종이에 첫 획을 긋는 정도의 작은 용기만 있어도 돼요.
:
권윤덕, 그림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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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만남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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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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