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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쓰
마음 블록 공감대화 강의를 하고, 글을 쓰고 있다. 배움은 마음의 두려움과 함께 존재할 수 없기에, 아이들 마음을 여는 대화를 만나고, 배움의 문을 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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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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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나
게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주변 작은 변화들을 수집하여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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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
일상 여행자. 기억하고 싶은 삶의 가치를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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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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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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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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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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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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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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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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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준
누구나 넘어져 눈물을 흘려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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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수집가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삶 속에서 발견하는 문법과 언어 이야기를 쓰며, 작고 여린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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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글쓰는거 좋아합니다. 소설 시 감상평 수필 시나리오 아무거나 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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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봉봉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독립서점입니다. 서브컬처 등 이야기를 수집해 독립출판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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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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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uneedluv
소박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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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소
서로소는 1 이외에 어떤 수로도 함께 나누어 떨어질 수 없는 두 자연수의 관계를 말합니다. 시,수필,동화 쓰기 꽃꽂이,도예,미술,여행,요가 취미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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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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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빵
광고홍보를 전공했습니다. 스무 살에 만난 사람과 10년을 하루처럼 연애했고, 목사의 아내로 스무 해를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와 8년째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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