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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하여 소망하던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나무를 가꾸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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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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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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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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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안녕하세요. 30년째 도쿄에 거주중인 50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입니다. 펀식적인 시선이지만 문화, 영화와 대중문화를 일상을 통해 시대의 공기와 사람들의 감정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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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단어의 뒷모습에 담긴 위로와 통찰을 기록합니다. 서늘하고 이성적인 단어 속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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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인천에서 독서모임을 만들었습니다. 6년째입니다. 누적 400명이 앉았다 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었을 뿐인데. 사람이 바뀌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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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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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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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프로
어린이들을 몸으로 겪고 함께 배우는 시간과 일상의 소소한 감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스스로와 일에 대한 소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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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이혜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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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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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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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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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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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피
꿈많고 탈많던 전직 파티쉐 및 쉐프. 어느날 갑자기 강원도 고향으로 돌아와 산골집에 눌러 앉은 동네 유일의 젊은이. 매일 밥을 짓고 흙을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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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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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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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사
텍스트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시간에 대해 새로운 관계 맺기를 시도 중인, 얼치기 문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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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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