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데
스트레스가 심할 수도 있는 상황, 누가봐도 힘들 것 같은 상황, 한치 앞이 안 보이고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지만 기분 좋게 웃는 사람들이 있다. 상황이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자신의 마음과 기분을 컨트롤하는 사람. 폭설이 오면 폭설이 오는대로 눈싸움하며 때를 기다리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요즘에는 날이 더우면 더워서, 날이 추우면 추워서, 비가 오면 비가 와서,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불어서 짜증을 내며 무언가를 탓하고 있는 것 같다. 모든 일이 마음먹기 달렸다는 데, 내 마음이 내 마음같지 않다. 내 마음은 많이 지쳐있는 것 같다. 점점 무기력해진다. 내 마음을 잘 챙겨보자. 제대로 마음 먹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