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문명의 발상지, 페루 쿠스코와 마추픽추 이야기 #1
2013년 8월,
어렸을 적 텔레비전에서 나온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마추픽추를 보며 그 신비롭고 경이로운 모습에 나는 죽기 전에 꼭 마추픽추를 가기로 다짐했었다.
무작정 떠났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비행기 표부터 끊고 하루하루 다가오는 날짜를 기다리며 설렘과 긴장감으로 마추픽추에 올라가 있는 나를 상상하며 잠에 빠져 들었다.
안녕하세요 혜윰입니다.
캐나다의 이야기가 끝나고 잠깐 들렀던 시애틀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네요.
다음 이야기는 어릴 적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꼭 가보고 싶었던 그 곳.
마추픽추와 쿠스코에서 있었던 4일간의 짧은 여행기를 쓰려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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