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규 #워크숍
DX 이전 시대 고객과 교환 가치는 '효익'이 핵심이었다. 한데 이제는 바뀌었다. 'Data'와 '고객 경험' 두 요인은 교환 가치 상수이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여기에 기술로써 따라붙을 뿐이다. 요컨대 '부정적인 고객 경험을 어떤 Data 처리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 또는 어떤 Data로 어떤 고객 경험을 새롭게 만들 수 있는지, 이를 실제적으로 실현하는 디지털 기술은 뭘 써야 하는지'라는 한 문장 명제로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은 시작한다. 힘내라 DX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통칭 'DX'로 쓰는 이 용어 의미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다시 짜야 하는 것이다. 이 의미를 몇 번이나 되새김질하면서 벼르고 벼른 DX 워크숍을 잘 마쳤다. 현업에 돌아가면 중도에 포기했던 한 프로젝트를 DX 관점으로 새롭게 시도해 보겠다는 소감은 내게 성취감을 안겨 줬다. 아무리 뜨거운 여름일지라도 이처럼 열정적인 학습자 변화는 더 뜨거워도 데이지 않고 되레 강의 근육이 튼튼해지는 느낌이다.
DX 워크숍 회고와 성찰
https://blog.naver.com/hfeel/22280355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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