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에집중하라] 100번 째 글
12.02.(월) - 02. 13.(목)
by
한봉규 PHILIP
Feb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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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진 작가. facebook.com/mijin1203
아침이 눈 부십니다. 해는 내 영혼입니다.
노을이 아름답습니다. 별은 내 가슴입니다.
밤이 그 사람을 맞이 합니다. 새벽에서야 눈물이 멎습니다.
아슬아슬 이슬이 아침에야 떨어집니다.
keyword
영혼
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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