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SUNDAY
'몬스터'를 만들어 본 적 있습니까? 사실 이 워크숍을 처음 봤을 때 한 마디로 정말 신박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말로 하면 '괴물'인데 말입니다.
흉칙한 모습에 간담이 서늘할만도 한데 몬스터를 내 손으로 만들고 꾸미니
세상에나 이런 귀요미가 따로 없습니다.
이 워크숍 묘미는 '괴물'을 만들면서 편견을 타파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까미노 아이디어, 상상력이 가득한 길은 언제 걸어도 질리지도 못나지도 않습니다.
싱글벙글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가 봅니다.
미로·miro 런칭 인증샷도 '몬스터' 버전으로 ~~
#미로 #miro #몬스터만들기 #아이디어워크숍
전략컨설팅[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