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miro] 보드·board 열기

by 한봉규 PHILIP
미로· miro는 '보드· board'라고 한다. 그 광활함이 마치 우주를 연상시킨다. 해서 처음 미로· miro 보드· board를 접하는 사람은 당황할 것 같다. 자칫 잘못하면 우주 미아 되기 십상이다. 그래서 '미로· miro에서 길을 잃지 말라는 뜻'에서 '미로· miro'라는 이름을 붙였는가 싶다. 설사 그렇다 해도 미로· miro에서 빠져나갈 단서는 얼마든지 있다. 그 첫 번째가 보드 사이즈 크기를 몇 %에서 시작하느냐를 찾는 일이다.
0929미로보드전체화면.jpg


두 번째 일은 보드· board에 이름을 붙이는 일이다. 'CaminoIDEA' 미로 보드에 처음 붙인 이름이다. '아이디어 길'이라는 뜻이다. 본래 '카미노'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800km 길이라는 뜻이다. 멀고 먼 여정에 '카미노'는 미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순례자가 이 길을 걸었으니 따라 걸으라는 은유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이 의미를 나는 미로· miro 보드· board에 싣고 쓰려고 한다.
0920미로보드타이틀.jpg


미로· miro 로고는 마치 세 가지 길이 있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해서 'CaminoIDEA' 즉, 아이디어 워크숍을 전개할 때 3가지 방식을 고안해 쓰려고 한다.
0930미로3로고.png



#미로 #보드 #사이즈결정 #제목쓰기 #3가지길


전략컨설팅[H]




매거진의 이전글[미로·miro] 몬스터 만들기 아이디어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