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 kanbanboard · sticky note
미로· miro 보드 구성 시작은 '보드 사이즈 설정'과 '제목' 쓰는 일부터이다.
그다음이 구상한 워크숍 프로세스를 보드에 설계하는 일이다. 설계와 관련한
한 가지 팁이라면, 프레임(frame) 기능과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 프레임은 한 마디로 PPT 슬라이드와 같다.
프레임을 먼저 잡고 구성 요소(element)를 얹어 써도 무방하다. 그 반대 즉,
구성요소를 선정하고 프레임을 씌운 후에 복사하는 방식으로 쓰면 설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보드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는 2종류이다.
하나는 sticky note와 kanban board. 이 두 요소로 중심 삼고, 프레임 처리를
하면 PPT 슬라이드 효과는 물론 프레젠테이션 효과까지 낼 수 있다.
개인 선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선호하는 방식은 칸반 보드로부터
워크숍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번에 설계한 '문제 정의 워크숍'에 쓴 구성 요소는
총 3가지이다.
'칸반 보드 - 매트릭스 템플릿 - 스티커 노트' 순이다. 칸반 보드는 서술할 때,
매트릭스는 구분할 때, 스티커 메모는 짤막한 단어 중심 아이디어를 요구할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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