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miro 활용법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그러던 차 여느 디지털 보드와는 다른 한 면을 발견했다. 보드 좌우로 날개가 있다는 점이다.
좌측 날개는 프레임 frame, 우측 날개는 note. 새는 좌우 날갯짓으로 날듯이 이 두 날개 쓰임이 분명 있을 것이라는 추측 끝에
드래프트 한 편을 만들었다.
올 초 방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뽑은 문제 정의 예제와 실습'을 타이틀로
정하고, 이 드라마 한 장면을
문제 정의 워크숍으로 쓸 참이었다.
한데 좌측 날개는 채웠는데 우측 날개 쓰임이 묘연했다. 모른다는 얘기다. 이럴 때는 호기심 채우는 활동이 최고다. 숱한 클릭질을 한끝에 노트 쓰임을 깨달았고,
보드에 설계한 워크숍 활동과 어떻게 연계해 쓸 수 있는지도 터득했다.
힌트는 좌우 날개 균형으로 날아오르는 것은 새 외에도 비행기가 있다. 고로 비행기가
힌트다. 비행기를 탔을 때 가장 신나는
장면이 창공에서 내려다보는
세상 모습이듯이 미로 miro 역시 그와
비슷한 감흥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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